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새가 있는 풍경

앞서 올린 글 ‘새가 없는 풍경’에 이어지는 얘깁니다. 있어야 할 곳에 새가 없었으므로 당황했고, 빈손으로 돌아갈 수 없어 다른 철새를 수소문했습니다. 순천만 습지의 흑두루미. 고창의 아름다운 석양을 아쉬워하며 순천으로 향했습..

먹고 사는 일
2018.02.21
그들의 뒤통수
2016.12.29
물그림자
2015.01.29
가을을 타다
201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