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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서경대학교 2017.03.09 11: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서경대학교 인성교육센터 연구원 김세희입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학생들에게 사진수업을 통한 자기표현능력 함양, 자아성찰, 탐색 등 인성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강의가 가능여부를 알고싶습니다.

    seheee@skuniv.ac.kr 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지영 2017.03.04 20: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 위치한 송현고등학교 교사입니다.
    기자님의 책 '카메라 편견을 부탁해'를 통해 기자님을 알게되어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송현고등학교에서는 해마다 '토요 인문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해 강의해주고 계시는데요. 혹시 기자님을 모실 수 있을까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기자님 이메일 주소라도 알면 제가 메일을 보내볼텐데...
    방법이 없어 방명록에 적습니다.

    저의 인문학교실은 토요일 오전에 진행이 되는데요.
    인문학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뤄 학생들의 열린 생각, 열린 마음을 도모하고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강의료를 드릴 수 없지만 감사하게도 해마다 한홍구 선생님, 홍세화 선생님도 참여해주고 계십니다.
    인문학이란 강의가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강의는 아니지만 다양한 시각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자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을 학생들에게 조금만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이 글을 언제보실지 모르겠지만 부담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담당교사로서 제안을 드리는 것이오니
    편하세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2017.02.16 1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독자 2017.02.10 18: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 전 장관의 구속 전후 모습을 대조한 사진을 비판하면서 바로 그 사진을 며칠째 인터넷 경향 메인 화면에 걸어 놓고 있습니다.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 나이스가이V 2017.02.11 16:39 신고  수정/삭제

      세심하지 못했네요 ㅠㅠ 개인적 생각을 끼적인 겁니다 지면에 편집될 땐 의견을 피력했었지요 편집 방향이 같이 가진 않는 경우가 있지요 관심 감사드려요

  5. 박예은 2017.01.28 23: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자님 올해 고3되는 평범한 , 내세울 게 꿈밖에 없는 학생입니다. 영상에 관심이 많고 부끄럽지만 방송pd에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기자님,아니 작가님의 책'카메라 편견을 부탁해'는 참으로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글솜씨가 좋지않아 전부 표현하긴 어렵지만 그 책으로 전 내면에 '울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전 PD란 꿈을 갖고도 그저 웃음만 추구하는 영상을 만들었지, 여러 상황에 모른 척하고 고개 돌렸던 적이 많습니다. 그러나 부끄러운 마음을 모두 살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더 이상 현실,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맞서기로 다짐하였습니다. 많이 부족할테지만요. 감사말씀 드리고 싶어 이렇게 블로그를 찾아왔습니다. 기자님의 카메라,기자님을 존경합니다!

  6. 명자. 2016.10.02 11: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 키워드 검색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기자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하셔요 *(__)

  7. 류정은 2016.05.15 15: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윤봉길새책기념관 가족사진 전시회를 보고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답니다.^^ 더불어 책도 빌려와 이렇게 작가님을 마주해 읽고 .. 이곳에 들어왔답니다. ^^
    블로그 잘 둘러보고 좋은 사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일 가득하세요~

    • 나이스가이V 2016.06.13 22:33 신고  수정/삭제

      아~ 이제야 봤습니다. 부족한 것을 좋게 봐주시니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8. 여지후 2016.04.20 23: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카메라를 들고 다닌지 벌써 3년째가 다 되어가는 고3 여학생입니다.
    사진관련 서적을 찾다 우연히 기자님의 책을 발견했고, '카메라 편견을 부탁해'라는 제목에 끌려 구매까지 덜컥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카메라를 쥐게 된 만큼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고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저에게 기자님 책이 여러 방면의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준 것 같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어리지만 더 어렸을 때 저에게 있어 사진을 찍는 것은 눈에 예쁜거, 마음에 드는 순간을 찍는 걸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때 '베트남전쟁 속 한국군의 학살'이라는 주제로 베트남기행을 가게 되면서 한국군에 인한 피해자, 생존자분들을 직접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기자님의 책안의 그들처럼 소외되어있고 함께 가야할 사람들이었습니다.
    기자님이 갈바리 호스피스와 야학에 취재를 하러 가셨을 때 카메라를 드는 행위 자체는 조심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셨던 것 처럼, 카메라 너머의 피사체와 교감을 한 뒤야만 진정한 사진을 담을 기회가 주어지는 것처럼 저 또한 베트남에서 그들을 만나며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없이 든 카메라가 그들에게 얼마나 폭력적이고 무례하게 다가올지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제 모습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저에게 사진은 아름다운 것을 담는 그 이상으로 교감을 하고 소통을 하고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전달할 수 있는 존재로 느껴집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강화에 있는 산마을고등학교라는 대안학교 입니다) 졸업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제가 3년동안 성장해가며 몸소 느꼈던 문제들을 사진으로 풀어내는 것입니다. 학교 내의 문제부터 사회에서의 문제까지, 대안학교의 교사-학생의 모습부터 세월호까지 저의 어리고 서툰 시선으로 풀어내보려 합니다.
    이러한 주제의 틀을 잡고 구체화하는데 기자님의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길잡이가 되어준 책이랄까요. 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들, 궁금한 점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 책을 쓰신 기자님의 생각도 더 듣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사진기자의 삶에 대해 알아가고 싶고 책 속의 이야기를 취재하시면서의 더 깊은 얘기도 궁금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하고 있는 졸업논문안에 진로인턴쉽도 포함이 되는데 저는 논문 주제에 관련된 분들을 인터뷰하고자 합니다.)
    1 9살 밖에 안된 어린애와의 만남에 흔쾌히 대답하실수 없는 거 잘 압니다. 매일매일이 바쁜 사진기자의 생활도 조금은 예상이 되구요. 하지만 사진을 찍어오면서, 그리고 앞으로도 사진을 찍고 싶은 저에게 짧은 시간이라도 길잡이가 되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어렵고 실례되는 부탁인거 잘 알지만 생각해봐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9. 2015.11.13 0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08.06 1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