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취재왔습니다. 고로 여기는 중국 베이징 입니다. 얼마전 막을 내린 비장애인 올림픽을 현지에서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매스컴을 통해 접한 이미지는 활기차고 화려하고 웅장했지요. 13회 장애인 올림픽 개막을 앞둔 지금 여기는 크게 들떠있지 않은 차분한 모습입니다 경기장 주변의 경비와 자원봉사자들의 분주함이 지난 여름 축제의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모습으로 비칩니다 올림픽에 이어 장애인올림픽이 개최된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쉽게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만약 있다면 우리 경향신문을 포함한 모든 언론의 책임이겠지요 사실, 장애인올림픽 해외출장은 (저 입사이후) 제가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이전은 확인이 안됩니다 ^^ 잘해야겠다는 욕심이 앞서고 있는 상태지요 이러다 오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