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가이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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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9 1

마르지 않는 눈물...

삼풍백화점이 무너진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오늘 양재 시민의 숲에서 10주기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강산도 변한다는 세월이 지났지만 502명 희생자 가족들의 그 눈물은 마르지 않았습니다. 애타게 아들의 이름을 부르는 어머니의 오열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라고 쓴 딸을 추모하는 리본... 마음이 아팠습니다. 비리, 부실시공, 안전불감...온갖 사회부조리의 총집합의 상징적 사건이 삼풍참사였죠. 10년의 시간동안 얼마나 나아졌는지, 희생자와 가족들에 부끄럽지 않은지... 오늘 내린 장맛비는 희생자와 가족의 눈물일지도.

사진이야기 20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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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에서 사진 찍는 사람입니다. 사진이야기를 풀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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