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해고'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며 장기파업 중인 KTX 여승무원들의 휴대전화로 들어온 문자메시지 입니다. '해고'가 참 가볍고 간단해진 세상입니다. 휴~~ 사진이야기 200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