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은 손 뒤엔 무슨일이.. 사진을 찍다보면 이런 상황이 간혹 있습니다. 빤히 눈에 보이는 상황이지만 사진을 찍는것에 너무 심하게 반응하는 대상이 있지요. 명령체계가 있는 동생같은 이 친구들을 이해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정도까지되면 화를 안낼 수 가 없지요. 정작, 명령을 내린 간부는 딴청을 피웁니다. 몸싸움을 좀 했더니, 허리가 아프네요. 삼성에스원 해고 노동자 강제연행 현장에서. 사진이야기 2007.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