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가이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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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1

명소가 된 '냐오차오'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베이징장애인올림픽까지 두 달은 중국인들에게 자부심과 함께 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주경기장인 궈자티위창, 일명 냐오차오(새둥지) 앞은 경기가 끝난 늦은 밤까지 축제가 이어집니다. 주경기장의 야경은 나란히 있는 수영센터 '워터큐브'와 조화를 이뤄 더 멋져보입니다 주경기장과 수영장 사이의 거대한 광장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진을 찍고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경기 티켓을 가진 이들만이 즐길 수 있었지요 올림픽 주경기장, 체육관 등의 외부로 넓게 쳐진 철조망 밖에서는 표가없어 경기를 볼 수 없는 이들이 철조만 너머 카메라를 들이대거나 부러운 시선을 던지고 있었지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40)s iso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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