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열풍이 일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그러하시겠지만 세계적인 선수이며, 출중한 외모의 소유자인 그녀를 직접 보고 싶은 건, 저라고 다를리 있겠습니까? ^^ 국내 한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샤'선수. 오늘은 16강 전이 있었습니다. 사진기자라 어쩔 수 없이 '매우 즐거운'마음으로 취재하러 갔더랬습니당. ^^ 분명, 전 일을 하러 간거죠. '샤'양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며 뚫어져라 쳐다봐야 하는거, 제 일이죠. 이쁜 얼굴이지만 경기하는 순간, 그 특유의 괴성을 지르며 공을 쳐내는 그 순간의 표정은 그다지 이뻐보이지 않습니다. 힘 넘치는 플레이, 정말 멋찌더군요. 승리로 장식한 샤라포바 선수는 박수를 보내는 수 많은 관중에게 답례를 보내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신문에 쓰지 않은 사진들 함 보시죠. 샤 선..